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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내 물리학 1위, 미국 내 물리학 21위 대학 미국 텍사스 앤젤로주립대 정시 온라인설명회 열어
2022-11-10 오전 11:27:35
"최근 문과 이과 구별 없이 전공 선택 가능한 미국 대학으로 눈 돌려"

우리나라 고등학생은 되면 문과계열과 이과계열 중 선택을 해야 한다. 아직 자신이 어떠한 성향인지 알기도 전에 선택을 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고 문과와 이과 양쪽 성향을 모두 가지고 있어 고민인 학생도 많다. 이러한 고민은 수능이 끝난 후에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할 때 수험생들은 어떤 대학을 갈 것이며 어떤 ‘전공’ 학과에 지원을 할 지 선택의 기로에 선다. 수험생들은 아직 대학 입학도 하기 전에 인지도 취업률을 보고 지원을 해야 할지 자신의 성향에 맞게 선택을 해야 할지 합격 커트라인이나 학과 커리큘럼을 보고 선택을 해야 할지 등을 고민한다.

미국 대학은 문 이과 구별 없이 전공 선택이 가능해 전공 선택 범위가 넓다. 고등학교 때 문과계열이었던 학생이 이과계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물론 고등학교 때 이과계열이었던 학생이 문과계열 전공을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미국 대학은 국내 대학교의 ‘대학 줄 세우기’와 같은 단순한 랭킹이 아닌 학교마다 강한 전공이 있어 이를 이용한다면 취업에 도움이 된다.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앤젤로주립대학교(Angelo State University)는 특히 물리학 분야의 성과가 뛰어나다. 미국의 저명한 물리학 잡지 ‘피직스 투데이(Physics Today)’에서 텍사스 주립대학교(총 41개 대학) 중 앤젤로주립대 물리학과를 1위로 선정하였다. 미국 전체 순위에서도 앤젤로주립대 물리학과는 21위를 기록하였다. 앤젤로주립대 물리학과 학과장 David Bixler 교수는 “물리학과 학생들은 물리학 관련 산업은 물론 비즈니스 경제 또는 엔터테이먼트 산업에까지 진출해있다. 학생들은 물리학 수업을 통해 비판적 사고 수학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교내 물리학 학생 단체는 공립학교나 지역사회에 물리학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미국 앤젤로주립대학교는 2023학년도 글로벌 특별 전형 정시모집 입학생을 모집한다. 오는 12월 21일 수요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지원은 ‘앤젤로주립대 한국입학처 홈페이지(www.asukorea.com)’에서 가능하다. 글로벌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ASU 국제처장이 직접 프로그램혜택 학과소개 졸업 후 진로등을 자세하게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통해서 안내하며 관련내용은 앤젤로주립대학교 한국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추가적인 프로그램 및 입학 관련 문의는 앤젤로주립대 한국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대표 문의처(1688-4556)로 하면 된다.

앤젤로주립대학교는 오로지 ‘수능 또는 내신 평균 5등급’ 이내면 누구나 입학이 보장되며 6등급은 심사 후 입학이 결정된다.. 글로벌 특별 전형 정시모집은 신입 기준 앤젤로주립대 정시모집은 신입 기준 고등학교 내신(3년치) 또는 수능 성적 평균 5~6등급 이내면 지원이 가능하다. 편입 기준 국내외 전문대(재학 혹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 최소 12학점 이수자 중 성적이 2.5 (4.0만점 기준) 이상 되는 지원자가 대상이다.

앤젤로주립대 글로벌 특별 전형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텍사스 주민 등록금 (연 $9310)이 적용된다. 이는 일반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과 비교하였을 때 절반 이상 수준으로 저렴하다. 또한 매년 30학점 이상 이수자 중 GPA 3.0 이상을 취득한 학생은 추가적인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앤젤로주립대는 컴퓨터공학과와 회계학과도 높은 취업률로 유명하다. 앤젤로주립대의 컴퓨터공학 졸업생 취업률은 90% 정도로 IBM 인텔과 같은 세계적 기업에도 취업하는 사례가 많다. 회계학의 경우 학·석사 과정을 5년 만에 끝내는 프로그램도 있다. 4학년부터 석사 과목을 함께 들으면 된다.

앤젤로주립대 한국입학처 담당자는 “미국에 유학 갈 때 이·공계 전공이 아니면 취직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문과 전공 중에도 졸업생 수요가 많은 학과를 고르면 상대적으로 취업의 기회가 많다”고 말했다. 평소 대인관계에 능숙한 편이라면 비즈니스 분야의 전공도 추천한다. 이 학교 범죄행정학과 이원재 교수는 “앤젤로주립대에 오려는 학생이 있다면 재무·마케팅 같은 비즈니스 관련 학과를 권한다”며 “현지의 모든 회사가 필요로 하는 분야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앤젤로주립대를 졸업 후 미국 뉴저지에 있는 물류 회사에서 _XSS_XSS_XSS_XSSImport Operator로 재직 중인 김OO(International Business 전공)씨는 자신의 직업을 “전공인 International Business과 딱 맞는 직업이다”며 “지금은 전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시대이기에 물류와 무역이 어느 사업이든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었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되어 선택하였다”고 말했다.


▲ 앤젤로주립대를 졸업 후 미국에서 재직 중인 김OO씨 (사진제공: 앤젤로주립대학교)

앤젤로주립대는 학생과 교수의 비율이 19 대 1로 낮은 편이기 때문에 철저한 학생관리가 가능하며 취업할 때 유리한 점이 많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지원하는 일대일 맞춤형 컨설턴트를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의 도움을 받으며 취업을 준비한다. 또한 교내 인턴십 같은 실무 경험을 충분히 쌓아 졸업 후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졸업 후 미국 회계법인에서 Senior Accountant로 재직 중인 김OO(Accounting 전공)씨는 “학교에서 꾸준히 제공한 인턴십 기회를 발판 삼아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국제교류처에서는 교내 인턴 모집에 있어 국제 학생들에게 개방적인 자세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강조했다. 앤젤로주립대를 졸업 후 워싱턴 주 레드먼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초임 연봉 17만 불(약 2억 230만 원) 제안을 받고 입사한 최OO(Marketing 전공)씨는 “재학 시절 9개월 동안 교내 인턴십을 하고 대기업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과 소통하는 행사에 꾸준히 참여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과 그래픽 디자인 기술을 배우고 미국의 업무환경 및 문화에 대해서 앞서 익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앤젤로주립대 졸업식 사진. (사진제공: 앤젤로주립대학교)
 
2023 앤젤로주립대 글로벌 정시특별전형
                                            
[정시모집]
- 서류 지원마감: 2022.12.21 (수)
- 합격자발표: 2021.12.26 (월)
- 합격자 등록기간: 2021.12.28 (수) ~ 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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